인간은 대체로 내용보다는 외모를 통해서 사람을 평가한다. 누구나 다 눈을 가지고 있지만 통찰력을 가진 사람은 드물다. -마키아벨리 약간의 근심, 고통, 고난은 항시 누구에게나 필요한 것이다. 바닥 짐을 싣지 않은 배는 안전하지 못하여 곧장 잘 수 없으리라. -쇼펜하우어 오늘의 영단어 - put a crimp : ..을 방해하다오늘의 영단어 - sprawl : 손발을 쭉 뻗다, 큰 대자로 드러눕다, 마구 뻗다오늘의 영단어 - irrational : 비이성적인, 비합리적인, 미친아무리 뛰어난 축구 선수도 혼자서 열한 명과 상대할 수는 없다. 골은 한 사람이 넣지만 다른 열명의 굵은 땀방울이 없으면 불가능하다. 전쟁에서도 뛰어난 장수 한 사람이 승리를 이끄는 것이 아니다. 그로 인해 승리할 가능성이 높아질 뿐이다. 한 사람의 왕과 열 사람의 신하로는 경기에서 절대 승리할 수 없다. 모두를 합친 사람보다 현명한 사람은 아무도 없다. 전체는 항상 부분의 합보다 크다. 경쟁에서 승리하려면 함께 힘을 모아야 한다. 혼자서는 절대 승리할 수 없다. 이것이 바로 팀워크라는 것이다. -이동현 오늘의 영단어 - TIFDL : Time Phased Force Deployment List: 시차별 병력배치명단오늘의 영단어 - dubious : 의심스러운, 수상한모호한, 불안한심진여(心眞如)라는 것은 곧 일버계대총상법문체(一法界大總相法門體)이다. 이른바 심성(心性)은 불생불멸인데 일체의 모든 법이 오로지 망령된 생각(妄念)에 의지하여 차별이 있게 된다. 만일 마음의 망령된 생각을 여의면 곧 모든 경계의 모습들이 없어진다. 이런 까닭에 일체법(一切法)은 본래부터 언설상(言舌相)을 여의었고 명(名)자(字)상을 여의었고 심연상(心緣相)을 여의어서 결국 평등하여 변이(變異)가 없고 파괴할 수 없는 일심(一心)일 뿐이기 때문에 진여(眞如)라 이름한다. 모든 언설은 가명(假名)이어서 그 실체가 없는 것이니 단지 망령된 생각을 따른 것일지언정 실체를 확보할 수 없기 때문이다. ... 마땅히 알라! 일체법은 설할 수 없고 생각할 수 없기 때문에 진여(眞如)라 이름지은 것이다. -원효 악을 행한 자는 두 번 뉘우친다. 이승에서 뉘우치고, 저승에서 뉘우치고. 악을 행한 자는 두 번 번민한다. 악을 행했다는 생각에 번민하고, 벌받을 생각에 번민하고. 악을 행한 자는 두 번 고통받는다. 이승에서 고통받고, 저승에서 고통받고. 그러므로, 어떠한 경우에 있어서도 악을 행해서는 안 된다. 이를 명심하자. -법구경